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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Sat)] 토플시험 후기

작성자 이형식
작성일 18-06-05 18:16 | 48 | 0

본문

우선 안내에 따라 대기실로 갔더니 앞에 앉아 있던 시험 감독관이 신분증 확인 후에 번호표 두 개와 보안서약서 한 장, 볼펜 하나를 나눠줬다.


번호표 중 목걸이형은 그냥 본인 목에 걸고 있으면 되고 집게형은 갖고 온 가방에 달아 놓으면 되었다.

대기실 앞 스크린에 보안서약서 작성 방법이 크게 띄워져 있어서 편하게 자리에 앉아 따라 쓰면 되었다.

보안서약서를 쓰고 가방에서 챙겨온 물과 간식을 책상 위에 꺼내 놓은 다음 시험 감독관들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자리에서 멍하니 앉아 있었다.


9시 반쯤에 감독관이 호명하는 번호의 사람들은 신분증과 보안서약서를 챙겨서 복도로 나오라고 얘기했다.

세 명씩 끊어서 복도에서 금속탐지기로 검사를 받은 다음 차례대로 시험장으로 들어갔다.

그 다음 프로세스는 한미교육위원회(KAEC)에서 했던 것과 똑같았다.

시험 성적표에 쓸 사진을 찍고 보안서약 텍스트를 소리내서 읽고 녹음하고 시험을 볼 자리로 안내받았다.

앉는 자리는 시험장에 들어가는 순서대로 앞을 채워나가지 않고 감독관이 지정하는 자리에 앉았다.


확실히 컴퓨터 학원이다 보니 시설은 불만스러운 게 없었다.

감독관들도 다 친절했다.

자리마다 종이 판지로 칸막이가 꼼꼼히 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헤드폰 성능이 좋았다. KAEC에서는 아무리 크게 말해도 계속 마이크 테스트 실패가 떠서 스트레스받았었는데 이번엔 작게 말해도 바로 패스되어서 마음이 편했다.

쉬는 시간에 대기실로 돌아가 편하게 앉아 쉴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다음에 또 토플 시험을 보게 된다면 여기서 볼 생각이다.





출처 - https://blog.naver.com/bbeanbig/22129045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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