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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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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4(Sat)] 토플시험 후기

작성자 이형식
작성일 18-06-05 17:13 | 1,496 | 0

본문

우선 큰 도로로부터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조용한 골목에 위치해있습니다.

시험장은 2층으로, 수험생 명단이 붙어있었고 대기실 한 곳, 시험장 한 곳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다른 곳의 경우 시험장이 여러 고사실인 경우가 있었는데, 구트아카데미의 경우 고사실은 한군데였습니다.


1. 감독관


감독관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체크할 것들은 하면서도, 수험자들이 기분상하거나 부담되지 않도록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했습니다.

또한 대기중인 수험자의 부담을 덜어줄 정도의 간단한 농담과 대화로 긴장을 풀어주는 감독관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2. 소음


물론 완전히 소음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경험한 다른 고사장에 비해서는 양호한 편이었습니다.

종이 판막이지만 고사장 안에 응시자가 30명이 채 안되어서인지 소리도 크지 않았고, 마이크가 작은 소리에도 잘 반응했습니다.

헤드폰도 새 제품이라서인지 소음 차단을 어느 정도는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에 고사장에 들어가서 수칙을 읽는 것 역시, 지난 고사장에서는 여러차례 오류가 났었는데 한번에 된것도 좋았습니다.

이어플러그 사용 여부는, 제가 체크해보지 않아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3. 시설


컴퓨터는 새로 구비한 시설로 보였습니다. 와이드 모니터라 살짝 글짜가 퍼져보이는 부분은 고려하셔야 합니다.

모니터의 기울기 조절이 어느정도 되어서, 허리를 편 상태에서도 모니터를 위쪽으로 기울이면 잘 볼 수 있었습니다.

키보드는 책상 위에 위치했고, 헤드셋도 새 제품이고, 양호해보였습니다.

자리 간격은 아주 넓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의 공간은 딱 평균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기관의 응시자가 30명 정도였고, 방의 크기가 작지 않아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종이와 연필은 쉬는 시간 이후 새것들로 바뀌어있었습니다. 공간이 아주 넓지는 않고, 키보드가 위에있어

종이는 가로로 두고 필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것에 민감하지 않은데, 민감한 분들은 고려하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직업교육으로 사용되는 장소로 추정되는데, 수강생들의 물품들이 시험장 안에 그대로 있다는 점은 살짝 놀라웠습니다.


출처: http://starseeker711.tistory.com/12 [별을 찾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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